목적은 신약의 이해를 위해서, 복음서 이해를 위해.
1.구약역사 요약
잔인한 제국, 대영박물관에 벽화 등으로 볼 수있는데, 앗수르 영역에 사람을 관통하는 쇠꼬챙이, 정복한 나라 공포 정치. 살만에셀 등.
2)바벨론
B.C.722년 북이스라엘 B.C.612년 바벨론 느브갓네살 왕에게 정복당함.
3)메대바사(페르시아)
바벨론을 멸망시키고 B.C.539년 고레스 왕.
4)헬라
B.C.322년 시작. 알렉산더 대왕. 사후에 나라가 4개로 나눠짐.
(1)캇산더 - 그리스, 이탈리아, 유럽 왼쪽
(2)리시마커스 - 아가야 위쪽
(3)프톨레미- 애굽쪽, 북이스라엘
(4)셀루쿠스-앗수르와 바벨론의 동부지역
프톨레미와 셀루코스가 계속 전쟁을 하니, 중간에 이스라엘 지역이 가장 핫한 곳. 쟁탈하는 장소임.
셀루코스에 있는 안티오쿠스 에피타네스4세가 정권을 잡음. B.C. 168년. 이사람이 예루살렘을 토벌해서 헬라화 정책을 펼치며 이스라엘 신앙을 버리고, 율법책 태움, 성전에 돼지 피를 뿌리게 됨.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창자를 먹게해서 죽으심. 성전에 제우스 상을 세움. 안티파네스는 적그리스도의 모형이죠.
(5) 하스모니안 왕조
B.C. 168~63년까지 유다가 팔레스타인의 정권을 잡은 기간. 여기서 핵심! 무슨 일이 있었나? 제사장 맛다디아. 참지못하고 성전 훼손과 제우스 신상을 보고 의롭게 일어남. 하시딤이라는 경건주의자인데, 하시딤 무브먼트 운동이 일어남. 맛다디아에게 5명의 아들. 요한 마카비, 요나단 마카비, 시몬 마카비. 다함께 독립 윤동을 시작해서 정권을 쟁탈함
헬라의 정치로부터 벗어나 독립 정부를 세움. 이것이 이스라엘의 독립시대이며, 하스모니안 왕조라고 합니다.
(6) 로마시대